
대구은행은 봉무동 디지털 혁신센터에서 ‘DGB대구은행 디지털(Digital) IT R&D센터 산학연계 프로젝트’ 시상식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젝트 진행 결과 총 36개팀 중 16개팀이 수료했으며, 결과에 대한 시상을 11월 30일 실시했다.
최우수상의 영광은 ‘전통시장, 노점상을 위한 QR결제’를 발표한 코더스팀(금오공대, 경북대)이 안았다.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편결제 방식 및 빅데이터’를 발표한 핀커스팀(계명대)이 우수상을, 그리고 ‘딥러닝 기반의 가상고객소비패턴을 이용한 고객맞춤 은행상품추천‘을 발표한 가가라팀(금오공대)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DGB대구은행 IT본부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하고 열정 넘치는 인재들과 처음으로 실시한 산학연계 프로젝트가 성공리에 마무리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은행의 책임감으로 지역 대학과 협업한 지역인재 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하면서 “DGB대구은행은 디지털 IT R&D센터 운영을 통해 4차산업혁명을 대비하고, 급변하는 IT신기술과 트렌드에 대한 대응능력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갖추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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