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 더 트루 크림-안티에이징 울트라 밤은 빌리프의 대표 제품인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 아쿠아 밤' 등 일명 '폭탄 크림'이라는 특별한 애칭을 갖고 있는 패밀리 라인에 토탈 안티에이징 기능 크림으로 새롭게 추가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세드롤과 항산화 효과로 알려진 토코페롤,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허브로 알려진 아이리쉬 데이지 루트를 함유해 피부에 탄력과 활력을 더한다. 또한, 세라마이드를 적용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피부 표면의 수분 손실을 최소화 해준다.
빌리프 마케팅 담당자는 "찬바람으로 건조해진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동시에 부여하는 울트라급 안티에이징 크림"이라며 "지난 9월 출시한 '빌리프 유스 크리에이터-에이지 넉다운 밤'과 함께 사용하면 보다 탄탄하고 매끈하게 빛나는 극결 극광의 어려 보이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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