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영석 사장은 1957년생으로 충남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중공업에서 설계 및 생산본부장을 역임한 뒤, 2016년 10월부터 현대미포조선 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현대중공업은 "부임이후 현대미포조선을 3년 연속 흑자로 이끌었으며, 합리적인 의사결정으로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다.
△1957년생 △충남대 기계공학과 △2008년 현대중공업 상무보 △2015년 현대중공업 조산사업본부 부사장 △2016년 현대미포조선 사장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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