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바디 코튼 풋샴푸는 귀찮고 불편한 발 씻기 과정을 개선한 제품이다. 손으로 직접 세정 거품을 내면서 발을 문지를 필요 없이 스프레이형 제품에서 마이크로 거품을 분사해 양 발로 비비고 물로 헹궈주면 끝난다.
코튼 풋샴푸는 발에 있는 세균과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항균 성분이 포함된 마이크로 거품이 발 구석구석에 있는 세균을 씻어내고, LG생활건강이 '체취마스킹 특허'를 낸 향료가 냄새를 잡아준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온더바디 코튼 풋샴푸는 고가의 해외 제품 위주인 풋케어 시장에 합리적 가격과 확실한 기능을 내세운 제품"이라며 "간편한 세정 과정은 물론 기능과 성분까지 생각한 '세상 편한 발 씻기'를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송파구 '극동' 46평, 10.7억 떨어진 12.8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