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동진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이 단말기 완전자급제 도입과 관련해 “법제화가 되면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사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이와 같이 말했다.
한편, 단말기 완전자급제는 통신요금 인하를 위해 현재 통신사를 통해 휴대전화를 사는 방식과 달리 제조업체에서 휴대전화를 산 뒤 통신사에 별도로 가입하도록 하는 제도를 말한다.
즉, 휴대전화 단말기 판매는 제조사나 판매점이 담당하고, 통신서비스 가입은 통신사와 대리점에서 하도록 분리하는 것이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아찔했던 2년전 기억…HMM ‘더블딥 리스크’ 오나 [Z-스코어 : 기업가치 바로 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2322353300729dd55077bc22192419264.jpg&nmt=18)
![[인사] LG화학, 신학철 물러나고 김동춘 사장 승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2716580803264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