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이날 외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국고 종목은 13-6호(만기 23년 9월)로, 총 600억원을 순매수했다. 이어 5년 지표물 18-6호를 509억원 순매수했다. 17-7호(만기 27년 12월)와 13-2호(만기 23년 3월)는 각각 500억원 순매수했다.
외인은 15-1호(만기 20년 3월)를 963억원 순매도했다. 16-7호(만기 19년 12월)는 400억원 순매도했다.
구체적으로 19년 1월 만기 통안채를 2000억원, 19년 4월 만기(통안DC019-0402-1820) 통안채를 600억원 순매수했다. 19년 12월 만기가 도래하는 통안채도 29억원 남짓 순매수했다. 19년 4월 만기(통안01600-1904-02) 통안채는 1000억원 순매도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3년 선물을 3001계약, 10년 선물을 4389계약 순매도했다.
증권사 등 금융투자는 3년 선물과 10년 선물을 각각 4486계약, 1633계약 순매수했다.
구수정 기자 crystal@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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