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잡플래닛은 자사가 보유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업무와 삶의 균형’, ‘사내문화’, ‘경영진’, '실천의지' 등 심사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IT부문은 에이스프로젝트, 크몽 △제조부문에 디와이, 동화엔텍, 동우화인켐 △교육 및 서비스부문 이디엠에듀케이션, 현대드림투어, 멀티캠퍼스 △미디어부문에 트리플하이엠, 메조미디어 등 총 10개 기업이 뽑혔다.
이어 IT기업인 크몽은 7.7점을 받았다. 크몽은 10시에 출근해 6시에 퇴근하는 주 35시간 근무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잡플래닛은 "워라밸 문화를 적극 장려하기 홈페이지를 통해 ‘2018 일•생활 균형 실천 기업 테마관'을 통해 기업 별 상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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