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챔프 복합예금 2018-11호’는 코스피200지수 변동에 따라 이자율이 결정되는 예금이다.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양방향형, 상승형 2가지 유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가입기간은 1년이다. ‘양방향형’을 선택할 경우 최고 연 3.4%의 이자율을 기대할 수 있다. 두 가지 유형 모두 만기 해지시 1.7%의 이자율이 보장되고, 중도해지 할 경우는 중도상환 수수료로 인해 원금 손실이 일부 발생할 수 있다.
‘양방향형’은 만기 시 주가지수가 기준 시점 보다 상승했을 때와 같거나 하락했을 때 각각 이자율이 결정된다. 상승 했을 때는 가입기간(기준지수결정일~만기지수결정일) 중 매일의 종가가 기준지수 대비 10%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주가지수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3.4%의 이자를 지급하고 10%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에도 연 1.7%의 이자를 지급한다. 반대로 만기 시 주가지수가 기준시점보다 같거나 하락했을 때는 가입기간 중 매일의 종가가 기준지수 대비 10% 초과해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주가지수 하락률에 따라 최고 연 3.4%의 이자를 지급하고 10%를 초과 하락한 적이 있어도 연1.7%의 이자를 지급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원금이 보장되면서도 주식시장의 변동에 따라 일반 정기예금 대비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다"며 “특히 금리인상에 따라 최저 1.7%의 이자율을 보장하여 상품 안정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박경배 기자 pkb@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515110017709efc5ce4ae1182357454.jpg&nmt=18)
![[DQN] 은행권 대출사기 ‘뒷북공시ʼ…기업銀 두달새 1110억 [은행 소비자보호 스코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001170163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강원주 웹케시 대표, 금융 AI 성장 본격화 이끈다 [웹케시그룹 삼각편대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116170747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총자산 증가에도 RWA 2%대 통제···RoRWA 개선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7144706483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DQN] AX·포용금융 ‘성과ʼ…강태영 농협은행장, 단임 관행 넘을까 [2027 은행장 레이스 개막]](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029230018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