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웨스트엘름은 미국 유명 홈퍼니싱 기업 윌리엄스 소노마의 4개 브랜드 중 하나로 미국, 캐나다, 멕시코, 호주, 영국 등에서 2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최대 5000여종에 이르는 제품 전시와 브랜드 가치등을 고려해 1000㎡ 규모의 대규모 단독 매장 또는 쇼핑몰 입점 정책을 고수해 왔다.
웨스트엘름 무역센터점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4층 리빙관에 총 330㎡(100평) 규모로 들어서며, 가구·조명·인테리어 소품·침구 등 1000여 종을 판매한다. 전 제품의 90% 이상이 미국 뉴욕의 웨스트엘름 디자인하우스에서 디자인했고 유기농 소재를 대거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웨스트엘름 무역센터점은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도심형 매장 구성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홈퍼니싱 트렌드를 선도하는 강남지역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고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미진 기자 mjsh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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