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트럼프기사 모아보기 미국 대통령이 대북 제재에 협조해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감사의 뜻을 내비쳤다.트럼프 대통령은 오늘(12일) 싱가포르 센토나섬 카펠라호텔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 직후 이뤄진 기자회견에서 "대북재제에 협조해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고맙다"며 "그는 아주 좋은 지도자"라고 말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을 견제해왔다. 지난달 22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에서 그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두 번째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중국 다롄에서) 만난 후 김정은의 태도가 좀 변했다"며 최근 있었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국가주석의 회동에 대해 견제의 눈길을 던졌다. 이 발언 이틀 뒤에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 취소 서한을 김정은 위원장에게 보냈다.
그는 이어 "오늘 기자회견 이후 문 대통령과 한번 더 통화할 것"이라며 "통 큰 결단을 내려준 김정은 위원장에게도 고맙다"고 덧붙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동작구청장님, 이것 좀 해결해주세요”…주민 목소리에 답한 류삼영의 100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817025103968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4평, 9억 오른 9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5301754060797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