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최유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국제적인 남북 평화 논의에 대한 공조 분위기로 대북 리스크는 오는 27일 정상회담 전까지 완화될 전망”이라며 “대북관계에 훈풍이 불면서 리스크 지표가 우하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최 연구원은 “‘종전 논의’는 지금까지 남북관계에서 나왔던 가장 긍정적인 단어”라며 “국내 주식시장의 할인요인 중 하나인 대북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투자심리 개선에 따른 긍정적인 주가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남북관계 개선에 있어 가시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종목으로는 현대엘리베이터를 추천했다. 최 연구원은 “개성공단 가동 재개 기대감와 관련하여 현대엘리베이터가 주목할 만하다”면서 “현대엘리베이터는 개성공단 개발 사업권과 금강산 관광 사업권 가진 현대아산의 지분 67.6%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파마리서치'·외인 '알테오젠'·개인 '레인보우로보틱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7월20일~7월2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205039054740179ad43907118235393.jpg&nmt=18)

![[THE COMPASS] 가비아, ‘맥쿼리 VS 미리’ 어긋난 ‘멀티플 수싸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18452708681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