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지난 12일자로 주요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05%포인트(P) 인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드K 정기예금'은 별도의 우대금리 조건 없이 1년만기 기준 최고 연 2.2% 금리다.
'주거래 우대 정기예금'은 급여이체와 체크카드 사용 실적을 충족하면 역시 1년 만기 기준 최고 연 2.35%를 받을 수 있다.
두 예금 상품은 1만원 이상이면 금액 제한없이 가입할 수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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