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빅뱅펀딩(주) 사전에 모집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약 1시간 30분 간의 강의와 무제한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크라우드 펀딩이란 군중을 뜻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재원 마련을 뜻하는 펀딩(funding)을 합한 단어로, 일반적으로 자금이 부족한 벤처사업가나 예술가, 사회활동가 등이 자신의 아이디어 등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다수로부터 투자받을 때 활용한다.
연리 10% 안팎의 중금리 개인신용 대출 위주였던 지난해와는 달리 안정성을 확보한 부동산 담보 대출 상품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안전성을 1순위로 두는 투자자들의 요구 하에 개인 신용대출이 위험신호를 나타내자 부동산 관련 상품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빅뱅펀딩은 주로 경매로 배당을 끝내더라도 안전한 자산만을 엄선해서 골라 투자자들에게 소개 하는 상품을 개발 하였다. 주로 투자자들은 40대와 50대의 자산가들이며 20.30대 분들도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위기의 만성화’ LG화학, 시나브로 Z스코어 0.98 추락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2258510368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