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nd는 2012년 락(ROCK)음악에 관심이 많고 악기 연주와 노래실력이 뛰어난 임직원들이 합심해 만든 사내 직장인 밴드이다. 팀의 리더이자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이진혁 Sales&Trading담당대표부터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까지 다양한 직급의 임직원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콘서트 현장에는 장승철 사장을 비롯한 하나금융투자 임직원들과 가족, 고객 등 500여명이 나눔을 위한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하였다.
밴드의 리더인 이진혁 하나금융투자 Sales&Trading담당대표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뜻을 모아 좋은 취지의 공연을 시작한 것이 올해로 시즌3까지 개최하게 되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 이웃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할 수 있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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