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2019.11.13(수)

SK, 태풍 미탁 피해복구 10억 기부

기사입력 : 2019-10-17 13:41

center
최태원 SK 회장.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SK그룹이 태풍 미탁으로 인한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한다.

SK는 최근 SV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달초 제18호 태풍 미탁이 강타하자 울진, 영덕, 삼척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인적·물적 피해가 컸다.

SK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의 생활로 복귀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곽호룡 기자기사 더보기

[관련기사]

산업 BEST CLICK

오늘의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