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는 최근 SV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달초 제18호 태풍 미탁이 강타하자 울진, 영덕, 삼척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만큼 인적·물적 피해가 컸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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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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