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방송된 MBC 'PD수첩'은 'CJ와 가짜 오디션'이라는 주제로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갖가지 의혹에 대해 추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돌학교'를 비롯해 CJ E&M 측에서 제작한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가 쏟아져 나왔다.
또 연습생 아버지라고 밝힌 제보자는 스타쉽 연습생이 단 몇 주 만에 인생 역전이 됐다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이달초 경찰은 '프로듀스x101' 투표 조작과 관련해 스타쉽엔터테인먼트, MBK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등을 압수수색했다.
지난 8월에는 경찰이 '프로듀스x101' 제작진의 휴대폰에서 조작이 직접적으로 언급된 녹음 파일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4평, 9억 오른 9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5301754060797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르포] 취임 전 철거 외쳤는데…류삼영號 동작구, 사람만 바뀌고 행정은 그대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63828004440b372994c951245313551.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