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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화)

한국 장기렌트 시장 직접 뛰어든 벤츠...담당법인 신설

기사입력 : 2019-10-15 14:13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독일 다임러가 한국에서 벤츠 장기렌터카 사업을 시작한다.

다임러는 최근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을 담당할 신설법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코리아(MBMK)'을 설립했다.

MBMK는 가장 먼저 장기렌터카 사업에 직접 뛰어든다. 벤츠 공식 전시장과 온라인을 통해 견적확인 및 계약 등을 진행할 방침이다.

장기렌트 모델에는 C클래스, E클래스, CLS, S클래스, GLA, GLC, GLE 등을 준비했다.

MBMK 신임 대표로 선임된 기욤 프리츠는 "한국은 혁신적인 모빌리티 플랫폼을 시도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장"이라며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국내에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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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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