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29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개막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행사 전 VIP 간담회에 참석한 VIP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한국금융신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29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2층)에서 개최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에 금융투자 CEO, 협회장 등 금융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포럼(오후 2시)를 앞두고 열린 VIP 간담회(오후 1시30분)에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증권 유관기관, 핀테크 등 금융업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직접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VIP 간담회에는
황성엽 닫기 황성엽 기사 모아보기 금융투자협회 회장,
윤창현 닫기 윤창현 기사 모아보기 코스콤 사장,
이성원 닫기 이성원 기사 모아보기 트러스트자산운용 대표, 최문희 한국재무설계협회 회장, 강연재 에임즈자산운용 회장, 정유신 넥스체인지 대표, 김지영 국민이주 대표, 이제경 100세경영연구원 원장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연사로 참여한 알상무 오동석씨,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김남웅 포필러스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미지 확대보기 29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개막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행사 전 VIP 간담회에 참석한 VIP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한국금융신문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참석을 위해 다른 일정을 뒤로 하고 왔다며 '한국금융투자포럼'이 제일 중요한 일정이라며 표현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29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개막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행사 전 VIP 간담회에 참석한 VIP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한국금융신문 강연재 에임즈자산운용 회장은 VIP 간담회 장에 일찍부터 참석해 강연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미지 확대보기 29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개막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행사 전 VIP 간담회에 참석한 VIP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한국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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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29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개막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행사 전 VIP 간담회에 참석한 VIP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한국금융신문 자리에 착석한 후,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대표는 강연재 에임즈자산운용 회장을 귀빈들에게 한국금융신문 포럼에 1회부터 빠짐없이 참석한 '찐팬'이라고 소개하며 담소를 나눴다.
이미지 확대보기 29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개막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행사 전 VIP 간담회에 참석한 VIP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한국금융신문 이성원 트러스트자산운용 대표,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그동안의 근황과 과거 함께 했던 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참석자들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상법개정안, 주주환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최근 주주환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주식회사가 높은 배당을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들이 마련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 29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개막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행사 전 VIP 간담회에 참석한 VIP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사진=한국금융신문 이날 기념촬영 후 VIP들은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인 국제회의실로 이동했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축사를 맡았다.
이미지 확대보기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왼쪽)과 김봉국 한국금융신문 사장이 29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사진=한국금융신문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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