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진제약은 지난 24일 오전 서교동 본사 강당에서 제 5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매출 3091억 원과 영업이익 268억 원 달성에 대한 경영실적 성과를 보고했다. 이와 함께 주당 80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조규석 대표이사는 "지난 한 해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그리고 임직원의 헌신 덕분에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어느때보다 엄중한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통해 이를 반드시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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