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건설에 따르면 ‘오케롯캐’는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과 ‘르엘’을 중심으로 주거·부동산 정보뿐 아니라 예능, 다큐멘터리, 숏폼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기존의 일방적인 기업 홍보에서 벗어나 최근 콘텐츠 흐름을 반영한 구성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시청층을 넓혀왔다.
◇ 공감형 콘텐츠로 브랜드 이미지 변화
특히 일상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에 예능적 요소를 더해, 건설업 특유의 경직된 이미지를 완화했다는 평가다. 롯데건설은 시청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 전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함께 끌어올리는 데 주력해왔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롯데건설은 ‘소셜아이어워드 2025’를 포함한 5개 시상식에서 총 6개 부문 수상이라는 결과를 얻으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입증했다.
◇ 롯데건설, '고객 공감 중심 콘텐츠 기획 지속
롯데건설 관계자는 “단기적인 이슈보다는 콘텐츠 기획 단계에서부터 고객과의 공감을 핵심 가치로 두고 주거 공간의 의미와 브랜드 방향성을 전달하는 데 집중해왔다”고 말했다.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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