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솔테크닉스는 6일 올해 1분기 내 해외에 분포돼 있는 주요 생산거점을 재편한다고 밝혔다.
한솔테크닉스는 사업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한 재편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태양광 모듈 사업부를 자회사로 전환해 사업 운영 독립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며, 국내 사업장 재편도 검토하고 있다.
한솔테크닉스 관계자는 "사업 포트폴리오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와 재편을 통해 장기적인 수익성을 제고하고 성장을 위한 체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향후 자회사인 한솔아이원스, 한솔오리온텍 등과 함께, 전자소재∙반도체∙전장에 걸친 안정적인 사업 구조와 수익창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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