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정은 국적항공사 터미널 운영구역 변경에 따른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침에 따라 진행됐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은 제1여객터미널 3층 3번 출입구를 통해 접근하면 보다 편리하게 C카운터에 도착할 수 있다. 단기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A라인에 주차하면 가장 빠르게 체크인 카운터로 이동할 수 있다.
현재 제휴 운영 중인 '코트룸 서비스' 위치도 기존 10번 출입구 인근에서 C카운터 인근으로 함께 이전된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체크인 카운터 위치 변경으로 인한 혼선을 줄이기 위해 사전 안내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고객께서는 출발 전 변경된 카운터 위치를 미리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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