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마일스톤은 지난 2024년 10월 체결된 ADC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의 후속 성과다. 양사는 당시 리가켐바이오의 독자 ADC 플랫폼 ‘컨쥬올’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규모와 세부 조건은 양사 간의 계약에 따라 비공개 사항이나, 이번 수령은 리가켐바이오의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제약사의 높은 기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개발 속도를 보여주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박세진 리가켐바이오 사장은 “이번 마일스톤 수령은 단순한 일회성 수익을 넘어, 오노약품과의 견고한 신뢰 관계와 우리 ADC 플랫폼 기술의 탁월한 확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며 “새해 시작과 함께 전해진 이번 소식은 리가켐바이오가 약속한 ‘성과 중심의 R&D’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파이프라인 진전과 기술료 유입을 통해 주주 가치를 제고하고 글로벌 ADC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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