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서비스는 국내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오픈소스 ‘발키(Valkey)’를 기반으로 선보이는 인메모리 캐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다. 복잡한 설정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관리형 환경을 제공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이 서비스를 포함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CSAP)을 보유하고 있어 공공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활용성이 높다. 특히 CSAP ‘하’ 등급을 보유한 글로벌 CSP 서비스보다 고도의 보안 요건과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 체계를 요구하는 공공기관에서 높은 신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승용 네이버클라우드 Cloud DB 플랫폼 리더는 “빠르게 변화하는 오픈소스 환경 속에서도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비용과 규제 등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을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등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클라우드는 2017년부터 오픈 소스 기반의 데이터베이스 상품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2024년에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베이스 상품 CSAP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인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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