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전날 서울 마포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호앙 푹 부장은 올해로 16년째 근무 중인 베테랑 엔지니어다. 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 공장 내 연사·제직 공정에 고강도·경량화 타이어코드 전용 설비를 직접 개발해, 타이어코드의 품질을 안정화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조현상닫기
조현상기사 모아보기 HS효성 부회장은 "기업가치 제고에 앞장선 응우옌 호앙 푹 부장의 열정과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적을 떠나 세계 어디서든 인재가 성장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어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LG전자 116% 뛸 때 LG디스플레이 -30% 왜?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810301400161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