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후보자는 1969년생으로 1994년 신한은행에 입행했다.
천상영 후보자가 신한카드 글로벌사업본부장을 맡은 2017년에는 신한카드 내 글로벌사업그룹을 신설하는 등 글롭러 사업을 강화했다. 그룹 산하에는 인도네시아 등 해외법인 지원을 전담하는 글로벌영업추진팀을 신설하는 등 글로벌 사업 조직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2017년 당시 신한금융그룹에서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현 신한투자증권), 신한생명(현 신한라이프) 간 글로벌 사업 시너지를 내기 위해 전략적으로 이동한 인사로, 전략적인 이동 이사로 풀이된다.
2020년에는 신한금융지주로 이동해 원신한전략팀 팀장으로 계열사 간 시너지를, 2021년에는 경영관리2팀 팀장을 맡아 경영관리를 담당해왔다. 경영관리부문은 2021년 신한금융지주 내 재무와 전략 등 경영관리 기능을 통합해 만들어진 부서다. 2022년 본부장 승진 후에도 경영관리팀, 원신한지원팀으로 신한금융 계열사 관리와 시너지를 추진하는 중추 역할을 했다.
2023년 신한금융지주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아 지주 수익성, CET1 비율 등 밸류업을 주도했다.
신한라이프, 신한EZ손해보험 기타비상무이사 경력을 보유한 만큼, 보험 이해도도 높다.
◇ 출생
▲1969년
◇ 학력
▲안동 경일고등학교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 경력
▲1994. 2. 신한은행 입행
▲2015. 7. 신한은행 강남역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
▲2017. 1. 신한은행 대림중앙지점장
▲2017. 7. 신한카드 글로벌사업본부장
▲2020. 7. 신한금융지주회사 원신한전략팀 팀장
▲2021. 1. 신한금융지주회사 경영관리2팀 팀장
▲2022. 1. 신한금융지주회사 본부장
* 2022 : 경영관리팀
* 2023 : 원신한지원팀
▲2024. 1. 현 신한금융지주회사 부사장(그룹 재무부문)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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