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혁신 아이디어 허브’ 플랫폼은 현장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외부의 솔루션을 제안 받고 내부 임직원들의 안전 확보·품질 향상 등 폭넓은 아이디어를 수렴할 수 있는 두 개의 창구로 운영된다.
플랫폼을 통해 제안된 기술과 아이디어는 관련 실무 부서의 평가를 통해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 받고 유관 부서의 협업 하에 현장 실증 과정을 통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로 탈바꿈한다.
GS건설은 이번 플랫폼을 통해 ‘안전사고 Zero’ 달성을 핵심 목표로 삼을 계획이다. 이에 더해 GS건설은 제안된 신기술·아이디어가 집중 관리와 검증을 통해 현장에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품질 혁신·원가 절감·신기술 발굴 등에 대해서도 전사적 기술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며 우수 제안 사례·기술 성과 리포트를 통해 공유하는 디지털 기술 생태계로 활용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혁신 아이디어 허브는 단순한 제안 접수창구를 넘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통합형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라며 “GS건설은 이를 통해 차별화된 안전 경쟁력을 확보하고 품질·원가·신기술 등 전 분야의 혁신을 실현해 건설 산업 전반의 생태계 변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영등포구 '신길파크자이' 18평, 5.8억 떨어진 1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