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RT-혁신챌린지는 국정과제 발표 전, 새 정부 주요정책과 연계된 혁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문제 해결, 창의적인 사고, 혁신 전환까지 혁신철학을 담아 제안하는 제도다. 제안 분야는 ▲국정수행 ▲적극행정 ▲업무혁신 ▲ESG 등 4개 분야다.
SR은 이번 혁신챌린지를 통해 채택한 과제들을 경영현장에 실질적으로 구현할 방침이다. 실행과제로 채택 시 전문가 협업, 자문 등 전방위적 실행 지원이 함께 이뤄진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SRT-혁신챌린지는 단순한 제안이 아닌 실제 실행하기 위한 문제해결 플랫폼”이라며 “국정과제를 앞서 실현하며, 국민이 체감하는 철도 혁신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최첨단 물류도 주문 없으면 무용지물”…‘제타 부산’의 5년 생존 공식 [롯데마트 오카도 배수진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055500873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강남구 '압구정현대1차' 49평, 16.5억 오른 80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글로벌 성장에 통 큰 환원까지…KT&G, 주주가치 ‘껑충’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100210449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