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기사 모아보기) 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18일, 장애인의 날(4월 20일)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송용성)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농산물 꾸러미 200상자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꾸러미는 전국 농업인들이 정성을 담아 재배한 쌀 ‧ 제철 과일 ‧ 간편식 등 건강한 먹거리로 구성되었으며,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행복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농협 상호금융은 지역사회 공헌은 물론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처우 개선을 위해 힘쓰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