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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형기사 모아보기 케이뱅크 은행장은 7일 오후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소통 미팅'에서 앞으로의 성장 전략과 시장 분석 및 핵심 고객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소통 미팅'은 올 1월 최우형 은행장 취임 후 시작한 정기 사내 소통 행사다. 케이뱅크의 경영 현안과 주요 이슈 등에 대해 임직원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기 위해 만든 자리로, 그 취지를 살리기 위해 ‘소통미팅’이라는 명칭도 직원들이 직접 뽑아 선정했다.
이와 함께 “임직원들의 깊이 있는 질문들로 인해 스스로 돌아보고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며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어떤 업무든 기존과 똑같이 하지 않고 한 번 더 스스로 되묻는 케이뱅크 만의 문화를 계속 가져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케이뱅크 소통미팅은 올해 총 9차례 진행했으며,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케이뱅크만의 소통 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12월에는 한 해를 정리하며 우수 팀을 선정해 포상하는 자리 등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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