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저우궈단 동양생명 대표가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그룹, 이사회 의장 등과 면담을 갖고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저우궈단 대표는 임기 종료 전이지만, 이루고자 한 바를 이뤘다고 판단해 사임을 결정했다. 저우궈단 대표는 지속성장이 가능한 사업모델을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고 이번 상반기 호실적으로 성과가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테니스장 배임 논란으로 노조에서 사퇴를 요구한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된 이문구 내정자는 1965년생으로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동양생명에 입사해 동양생명 사업단장, 제휴전략팀장, 이사대우, 상무를 역임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성생명, 삼성전자 특별배당 셈법…KDB생명 인수 여력 주목 [매각 7수생 KDB생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2153758031230ed56b8e1f8219248180215.jpg&nmt=18)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중심 체질 전환…전속FC·AI로 영업력 강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0153512020700ed56b8e1f85917161226.jpg&nmt=18)
![정종표 DB손보 대표, 기업성보험 확대…해외 사업 다변화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2)]](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2212300394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165530073270ed56b8e1f8112149242148.jpg&nmt=18)
![기본자본비율 69.4%로 반등…동양생명, 내부자본 확충 무게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22151001419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