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이상 외화송금 관련 제재심의위원회에서 8개 은행 중 5대 은행(KB국민, 신한, 우리, 하나, NH농협)의 해당 지점에 대해 영업 일부정지 처분을 했다.
이 외 금융사에 대해서는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회사 별로 NH선물이 50억4000만 달러(약 6조5000억원), 신한은행(23억6000만 달러), 우리은행(16억2000만 달러), 하나은행(10억8000만 달러), KB국민은행(7억5000만 달러), NH농협은행(6억4000만 달러) 순이었다.
제재안은 금융위원회 정례회의를 거쳐 최종 확정을 예정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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