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오늘(16일) 오후 서울에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가 열렸지만 인상률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올해가 가기 전 재논의하기로 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회의를 열었으나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아 재논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작년에도 양측은 첨예하게 입장 차를 보였으나 극적으로 합의했다. 작년 정비업계는 3년 간 동결한 점을 들어 9.9% 인상률을 주장했으나 손보업계에서는 자동차보험 적자 심화로 2.4% 수준을 제시했었다. 양측의 양보로 4.5% 수준으로 정비수가 인상률에 합의하고 2022년부터는 연구용역을 통해 인상률을 결정하기로 했다.
올해 연구용역 방안과 관련해서 정비업계, 손보업계 의견이 다르게 나오면서 올해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에서 인상률을 결정하고 내년부터 국토부 연구용역방안을 따르기로 합의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업계-정비업계 이견 첨예·위원장 사퇴까지…올해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사실상 파행 [2026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52231280033608a55064dd16174164203.jpg&nmt=18)
![[DQN] 한화생명 손익 성장세 두각…삼성전자 주식 호재에 삼성생명 수익성 1위 굳건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5165506095770ed56b8e1f814379898.jpg&nmt=18)
![KDB생명 우협 한국투자금융지주 선정 배경은…지원금 규모·태광 대비 높은 자본력 [보험사 M&A 지형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2152021003480ed56b8e1f8211196116.jpg&nmt=18)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사이버·기후변화 대응 잰걸음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6)]](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20008060727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