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고원준 기자] 라이나생명보험(대표 조지은) 사회공헌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이사장 최종구닫기최종구기사 모아보기)이 오는 15일 서울 중구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가족간병 돌봄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가족간병 돌봄정책 심포지엄은 가족의 희생으로 지탱해 온 국내 돌봄 실태와 해외 선진사례를 통해 한국형 돌봄 정책을 고민하는 자리다.
심포지엄에서는 최종구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과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2차관, 강기윤 국민의힘 의원 등이 축사를 통해 현 돌봄 현황의 고충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에서는 ▲이형국 한국상담학회 이사∙상명대 교양대학 교수의 '가족간병인의 스트레스 및 심리케어 필요성' ▲양동원 대한치매학회 이사장∙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신경과 교수의 '치매 등 간병가족의 돌봄 현황과 고충 그리고 해결과제'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의 '가족간병인에게 필요한 케어 커뮤니케이션과 제론테크놀로지' 등이 진행된다. 이어 각계 전문가가 나와 돌봄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도 펼칠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온라인 및 심포지엄 사무국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기프티콘과 소정의 답례품을 선착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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