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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 자산가 위한 ‘한국상속증여연구소’ 출범

기사입력 : 2022-08-24 21:58

미래 상속재원 마련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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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는 지난 22일 이수역 인근 사무실에서 한국상속증여연구소 출범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사진=피플라이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피플라이프(회장 현학진)가 자산가를 위한 '한국상속증여연구소'를 출범한다.

피플라이프는 지난 22일 이수역 인근 사무실에서 한국상속증여연구소 출범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출범식은 보험사 임원 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테이프 커팅식으로 시작한 오픈행사에서는 선포식, 축사와 더불어 새롭게 구성된 조직과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한국상속증여연구소를 총괄하는 자리에는 곽종철 세무사를 소장으로 내정했다.

피플라이프는 잠재적 자산가인 중산층 미래를 미리 준비하는 경향이 높아지는 시장 수요와 다양한 요구에 대비하기 위해 한국상속증여연구소를 출범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발하는 한국상속증여연구소는 세무, 법무, 부동산, 금융 등 자산가치 증대를 위한 전문분야별 세부구성을 통해 법인과 자산가를 위한 상속과 증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고민상담이 아닌 고령화 사회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자산이동에 따른 분쟁을 사전에 조치하고 미래의 상속재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한국상속증여연구소는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시장 선도와 접근성 강화를 위한 전국 단위 확대에도 나설 예정이며, 법인 및 개인영업사업단, 내방형 점포(OTC)와의 연계를 통해 법인과 자산가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궁극적으로는 상속•증여에 대한 해법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곽종철 한국상속증여연구소 소장은 "강력한 영업력, 전문화된 역량,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한국상속증여연구소의 가장 큰 무기"라며 "경쟁이 치열한 만큼 고객만족을 위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피플라이프는 이미 법인과 자산가들에 대한 가업승계, 리스크 관리 등으로 수많은 성공사례를 보여준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해왔다. 한국상속증여연구소 역시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개발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액자산관리를 위한 전국 주요 거점별 세미나를 실시하는 한편,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상속·증여를 계획중인 고객수요를 꾸준히 발굴할 예정이다.

현학진 피플라이프 회장은 “이번 한국상속증여연구소의 출범은 피플라이프의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법인과 자산가 시장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시함으로써 고객의 자산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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