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기사 모아보기)은 삼성증권,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등 3개 금융사 앱에서 가상자산 시세조회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빗썸 고객은 ▲삼성증권 ‘엠팝(mPOP)’ ▲NH농협은행 ‘NH스마트뱅킹’, ‘NH올원뱅크' ▲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등에서 빗썸에 보유한 자신의 가상자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빗썸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확장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주요 금융사 플랫폼과 조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협업해 왔다"며 "2200만 금융고객에게 가상자산 조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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