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직방은 삼성SDS와 홈 IoT사업 인수를 위한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0월 삼성SDS는 홈IoT 사업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직방을 선정한 바 있다. 이후 직방은 영업양수도 방식 인수를 위해 4주간 삼성SDS 홈IoT 사업팀 실사에 착수했다.
삼성SDS의 홈IoT사업은 월패드와 디지털 도어락을 포함하는 스마트홈 시장 국내 1위로, 해외 16개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사업이다.
특히 삼성SDS 홈IoT사업이 해외에서도 견실한 성과를 올리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해 직방이 해외 스마트홈 시장에 진출하는 방안도 적극 모색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 합류하는 인재들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경력과 업무 능력에 상응하는 보상을 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안성우 직방 대표는 “직방의 주거 콘텐츠와 삼성 홈IoT 하드웨어를 결합해 스마트홈 시장의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며 “직방은 국내 부동산 거래를 넘어 글로벌 종합 프롭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삼일제약, 베트남공장 가동 지연에 부채 늘고 수익성 줄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5112658096780923defd0cc10610113368.jpg&nmt=18)



![용산구 '한남더힐' 54평, 25.7억 오른 100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90903320231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