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테슬라, 애플 등 기술주는 약세를 기록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장보다 214.59포인트(0.59%) 오른 3만6799.65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10.08포인트(1.33%) 하락한 1만5622.72에 마감해 낙폭이 컸다.
코로나19 새 변이 오미크론 영향에 대한 부담이 다소 줄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유지됐다.
관련기사
전일 13% 급등했던 테슬라(-4.2%), 시가총액 3조 달러를 터치했던 애플(-1.3%) 등이 하락했다.
금리인상 수혜주로 꼽히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3.9%), JP모간체이스(3.8%) 등이 상승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4일 미국 증시는 오미크론 정점 기대감이 강화됨에 따라 미국 장기물 금리 상승이 지속되면서 경기민감 업종 강세, 성장주 업종 약세 등 업종별 차별화 장세를 보였다"고 제시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LG전자, 로봇 사업 일원화...베어로보틱스 상장 가능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50838065440a837df6494211521828.jpg&nmt=18)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코스피 급등 뒤 찾아온 흔들림… 이승우 센터장이 말하는 ‘다음 신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816294200139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