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유영상기사 모아보기 MNO 사업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영상 대표이사 사장(CEO)은 2000년 SK텔레콤 입사 후 SK C&C에서 신사업 투자 및 미래 먹거리 사업 발굴을 전담해왔다. 지난 2012년에는 SK하이닉스 인수 실무를 총괄하는 등 SK그룹 내 신사업 발굴 및 M&A(인수합병) 전문가로 성장해왔다.
SK텔레콤은 안정적 유무선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AI·디지털 등 신성장 동력을 강화해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등 1등 ‘AI & 디지털 인프라 서비스 컴퍼니’로 진화할 예정이다.
◇ 생년월일
- 1970년생
◇ 학력
- 서울대 산업공학과 학사·석사
- 美 워싱턴대 MBA
◇ 주요 경력
- 2000 SK텔레콤 입사
- 2009 同 사업개발팀장
- 2014 同 사업개발본부장
- 2015 SK주식회사 C&C 사업개발부문장
- 2016 SKT 전략기획부문장
- 2018 同 코퍼레이트센터장 겸 CFO
- 2019 同 MNO사업대표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지주 퇴직 임원 38명에 연 보수 57억…전관·사외이사 문제도 도마 [2026 국감-금융지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21595207465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DQN] 이호성號 하나은행, 적립금 증가율 18.24%···5대 은행 '최고' [2026 3분기 퇴직연금랭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0506260712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최우형號 케이뱅크, 세금 자료 검증에 대면확인 결합…내년 중소법인 여신 확대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11621520569401b5a2213792211381469.jpg&nmt=18)
![5대銀, 일반점포 줄이고 PB·WM센터 늘려…보안프로그램 취약점·피싱 배상 쟁점 [2026 국감-은행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0117010998901b5a221379221138146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