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GA업계에 따르면, 엠금융서비스는 7일 차기대표 선출을 위한 이사회를 열기로 했다.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2명이 압축됐으며 기존 손상수 대표는 물러나기로 했다.
GA업계 관계자는 "엠금융서비스가 7일 차기대표 선정을 위한 절차를 밟기로 했다"라며 "후보가 2명으로 추렸으며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갈지 공동 대표 체제로 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엠금융서비스가 외부 투자 유치 과정에서 소유 주식 배분 문제로 갈등을 빚고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손상수 대표가 물러나지 않아 이사회에서 해임안건을 통과시키려 했으나 해임안건은 통과시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엠금융서비스가 연합형 GA 한계를 드러냈다고 입을 모은다.
관련기사
엠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외부 투자 유치 과정에서 갈등이 커졌다는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203020006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206490668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프로필] 송재근 보험GA협회 부회장, 금융정책·보험전문성 보유…협회 대관 강화 기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00301101926083658a55064dd1143714031.jpg&nmt=18)
![교보라이프플래닛 역사속으로…디지털 전략 이끈 차남 신중현 상무 교보생명 글로벌 역할 커지나 [교보생명 3세 경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7080910015240ed56b8e1f8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