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HF 공사가 기존 발행하던 MBS는 만기 전이라도 원금을 투자자에게 상환할 수 있는 권리(콜옵션)가 일부 종목(5년 이상)에 포함돼 있었다. 보통 ‘일반 MBS’는 1년 물~30년 물 9개 종목으로 구성돼 5년 물 이상에는 콜옵션을 부여한다.
약 5400억원 규모이며, 국고채 금리 상승에도 최종 발행금리는 1.875%다. 지난 3일 MBS 발행금리 대비 2.036% 대비 0.161%포인트(p) 줄었다.
HF공사 관계자는 “투자자 수요에 맞춰 발행만기를 축소하고, 콜옵션의 불확실성을 줄였기에 조달금리 인하가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발행구조 다변화를 통해 투자자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이은미號 토스뱅크, 엔 환율 오기에 신뢰 '흔들'…기술 과신 우려 [인뱅은 지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2817272106307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12개월 최고 연 3.25%…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3월 2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06173502071765e6e69892f121162196143.jpg&nmt=18)

![[DQN] 함영주號 하나금융, AT1 '양호' CET1 '성장'···아쉬운 'RoRWA' [Capital Quality Review]](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2200124051660b4a7c6999c112153150145.jpg&nmt=18)
![빈대인 연임에 힘 보탠 ISS…BNK금융, 성과로 투자자 신뢰 잡았다 [2026 주총 미리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70154320877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