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상훈 KB증권 채권 연구원은 2일 'KB Bond in one 9월' 리포트에서 한국 국채 부분 관련해 "시장의 관심은 추가 기준금리 인상 시기일 수 있으나 현재 판단은 다소 시기상조 일 수 있다"고 제시했다.
일단 8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의사록 확인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그는 "코로나 확진자수는 뚜렷한 감소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추석 연휴와 백신 접종등의 변수가 있고, 10월 금통위는 3분기 성장률 발표를 앞두고 있는 시기이며, 연준 통화정책은 9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확인 심리가 있을 것"이라고 짚으며 "8월 금통위 의사록 이후 10월 금통위까지 센티먼트 변동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한국 국채 장기(1Y) 투자선호도를 상향 조정하는데 2022년 국고채 발행 감소가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앞서 '8월 인상(동결 소수의견) 시 금리반락 후 등락, 국고 10-3년 금리차 50bp(1bp= 0.01%p) 중심으로 대응' 판단을 유지한다"며 "국내 통화정책 이벤트 소화로 당분간은 해외재료에 더 영향을 받을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삼성전자'·외인 '삼성전자'·개인 '두산에너빌리티'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9월21일~9월23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4190458022110179ad439071182351041.jpg&nmt=18)

![기관 'ISC'·외인 '심텍'·개인 '대한광통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9월21일~9월23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4191451087230179ad43907118235104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