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면세점은 21일, 지역사회 소상공인 상생협력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인 ‘치어럽스(CHEERUPS)’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치어럽스는 롯데면세점이 지난 2018년부터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 도모를 위해 이어온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작년까지 ‘낙향미식(乐享美食)’이라는 타이틀로 진행해왔다. 그동안 명동·송파·제주·인천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에 위치한 47개 음식점을 선정하여 노후 간판 교체, 외국어 메뉴판 제작, 음식점 운영 컨설팅 등 영업 활동을 지원해왔다.
선발된 소상공인에게는 롯데면세점이 제작한 친환경 포장 용기와 커틀러리를 제공하여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배달음식 폐기물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나아가 약 3개월간 밀키트화 및 위생관리 컨설팅이 진행되며,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마케팅 활동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총 1억 원 이상의 사업비를 조성했으며 보다 폭넓고 심도 있는 지원을 위해 ‘서울산업진흥원’과 ‘한국외식업중앙회’와 함께 진행한다. 내년 2022년에는 부산과 제주 지역으로 치어럽스 대상을 확대해 장기적 프로그램으로 정례화한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준혁 회장 취임 4년…소노 새 역사 시험대 올랐다 [소노트리니티 새 시대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239020134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