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계약으로 원더홀딩스는 신규 게임의 개발, 운영, BM을 비롯해 자체 서비스 플랫폼 및 인프라 구축을 진행하는 등 개발과 서비스에 집중한다. 넥슨은 축적된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원더홀딩스의 개발 자회사가 개발하는 신규 게임의 개발·기술자문·고객 응대·마케팅·홍보·사업제휴·PC방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앞서 넥슨은 지난 2019년 원더홀딩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020년 지분율 50:50으로 조인트벤처(JV) 데브캣과 니트로스튜디오를 설립한 바 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넥슨이 축적한 서비스 노하우와 원더홀딩스의 개발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게임 서비스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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