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주한미대사관 소유의 캠프코이너 부지 일부와 국토교통부가 기부채납 받는 아세아아파트 일부(2025년 준공 예정)를 교환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MOU는 양측 정부는 한국정부가 취득예정인 아세아아파트 150호와 미국정부 소유 캠프코이너 부지 3만236㎡을 서로 교환한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공동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교환대상인 두 부동산의 재산가치가 동일함을 확인했다. 미측은 부동산 교환 후 대사관 직원 숙소 이전이 완료되면 용산기지 내 위치한 직원 숙소 시설·부지를 한국정부에 즉시 반환할 계획이다.
김흥진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은 “이번 MOU를 통해 캠프코이너 북쪽 부지가 공원으로 편입되면 공원 북측으로부터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용산기지 내 미측 잔류부지가 축소됨으로써 온전한 공원 조성이 가능해진다”라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성동구 '행당한진타운' 35평, 5억 떨어진 15.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3132001079340c1c16452b0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