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E EPS 3,075원에 PER 13배 적용(ARPU의 장기 상승 사이클 진입에 따라, LTE 도입 초기 ARPU 상승기인 12~15 평균 적용)
■ 20.5월 제시한 목표를 순조롭게 달성 중
- KT는 전일 CEO 주최 Corp. Day를 개최하여 신임 CEO 체제 하에서의 지난 1년의 성과와 향후 전망을 투자자들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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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기사 모아보기 CEO는 20.3월 주총에서 선임된 후, 20.5월 CEO 주최 Corp. Day를 개최하여 중기 재무목표 제시. 당시 제시한 주요 목표는 1) 별도 기준 19년 대비 22년 영업이익 35% 성장(7.5천억원 대비 1조원), 2) 당기순이익 50% 성장, 3) 일회성 제외한 순이익의 50% 이상 배당 실시 등 3가지. 모두 순조롭게 달성 중- 20년 별도 OP는 8.8천억원(+17% yoy)을 달성했고, 당사 추정 21E OP는 1.2조원(+31% yoy)으로 5년 만에 다시 OP 1조원 클럽에 가입하면서 22년 OP 1조원 목표의 조기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1Q21 OP는 3.7천억원(+21% yoy)으로 1Q12 이후 분기 최고 OP 달성
- 20년 별도 순이익은 6.7천억원(+55% yoy)으로 이미 목표 달성. 이는 28GHz 대역 주파수에 대한 약 1.9천억원의 손상처리를 반영하고도 달성한 성과
- 제시한 목표를 달성해가는 모습에 주가도 반응. KT의 주가는 전일 기준 YTD +30% 상승하여 지수상승 +10%를 크게 아웃퍼폼
■ KT를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다양한 분야에서 1위
- 5G 보급률 31%로 1위. 무선 ARPU 32천원(+0.7% yoy)으로 1Q19부터 1위. 핸셋 가입자 순증 1위. 21E DPS 1.7천원, 배당수익률 5.5%로 1위
- BC카드(KT가 지분 70% 보유)가 지분 34%로 최대주주인 K뱅크는 폭발적인 가입자수 증가에 힘입어 초기 계획인 6천억원의 2배인 1.2조원의 증자를 시행할 계획이고, 증자 후 자본금은 2.1조원으로 카카오뱅크의 2조원을 소폭 상회. 카카오뱅크가 상장할 경우 K뱅크의 가치도 KT의 기업가치에 반영 가능할 것
(김회재·이지은 연구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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