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부영그룹이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 공급하는 '부산신항 3·4단지 사랑으로 부영' 공공임대 아파트가 12일부터 무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부영그룹은 12~13일 양일간 사랑으로 부영 홈페이지 내에서 무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14일 당첨자발표, 15~16일 당첨자 사전방문, 17~19일까지 당첨자계약을 실시한다.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임대가격은 3‧4단지 동일하게 책정됐다. 임차인은 전‧월세를 선택할 수 있다. 전세는 보증금 1억3000만원, 월세는 보증금 1억1000만원에 월임대료 8만원 또는 보증금 5000만원에 월임대료 33만원이다.
3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0~20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606세대, 4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2~20층, 11개 동 전용면적 84㎡ 총 762세대 규모다. 10년 공공임대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10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다. 임대 의무기간이 만료되면 임차인에게 분양전환 우선권이 주어진다.
견본주택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 1351-6에 위치한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