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5월부터 대기업집단에 포함된다. 현대해상은 자산총액이 5조원을 넘으면서 공시대상대기업집단에 신규 지정됐다. 현대해상 작년 말 기준 총자산은 4조9194억원으로 올해 1분기 총자산 5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해상은 작년 별도 기준 전년동기대비 22.2% 증가한 당기순익 2504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매출액은 14조4104억원, 영업이익은 4709억원을 기록해 성장세를 보였다.
금융회사 중에서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지정된 그룹은 삼성그룹, 한화생명, 미래에셋, 한국투자금융, 교보생명, DB그룹, 카카오, 다우키움, 태광 등이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언더라이팅 AI 정조준…의료 리스크 평가 정밀화 [보험사 AI 대전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11606320347209efc5ce4ae22115044195.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