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4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 2021년 1분기 영업이익은 482억원, 당기순이익은 352억원을 시현했다.
위탁중개 사업도 시장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호조를 보였다.
채권운용 부문의 안정적인 차익거래와 증시 상승에 따른 PI(자기자본투자) 등 고유재산 운용 부문 수익 증가에 따라 상품운용 사업 수익 규모가 확대됐다.
하이투자증권 측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라며 "전 사업의 호조 가운데 상품운용 부문 수익 증가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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