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옵티머스 펀드에 가입했다가 원금을 돌려받지 못한 고객에게 4월 중 원금의 10%를 지급한다.
최근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에서 옵티머스 펀드 투자자에게 원금 전액을 반환하라는 권고가 나온 가운데, 관련해서 잔여분 지급 방침을 실행하는 것이다.
한국투자증권이 판매했다가 환매가 연기된 옵티머스 펀드 규모는 287억원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선지급 90% 외 나머지 10% 부분이 투자자에게 지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파마리서치'·외인 '주성엔지니어링'·개인 '펩트론'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7월27일~7월31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1194558065760179ad4390711823514160.jpg&nmt=18)


![기관 'SK하이닉스'·외인 'SK스퀘어'·개인 '삼성SDI'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7월27일~7월31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1193322017710179ad4390711823514160.jpg&nmt=18)
![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그룹사 시너지로 체급 키운다 [전업계 추격하는 은행계 증권사 (4)]](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12145430748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